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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1/08/03 12:28 BlogIcon ideas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휘야 오랜만에 생각나서 블로그 방문했더니 블로그가 인터네셔날해 져버렸구나. 이건 어디나라 말이니?
    사진들도 보니 이제 거의 경지에 이르러 직업을 바꿔도 될 정도구나 대단하다. 나중에 만나면 또 한수 배워야 겠다.
    잘 지내고 있니? 이즘 되면 학교도 졸업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요즘 머하고 지내나 궁금하구나.
    나도 학교 졸업을 위해 2011년도가 시작되면서 뉴욕으로 다시 왔고 지금은 졸업하고 직장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혹시 시간 나면 머하고 사는지 안부좀 알려다오. 그리고 내 전화번호는 +1.267.234.1215 야.
    그럼 연락부탁!

  2. 2010/12/13 13:04 최원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앞으로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사부,,,
    우선 아마존에 물건 다 내놓았습니다
    풀프레임으로 가기엔 가격이 부담이 있습니다 와이프가 아무리 허락을 한다해도 나만의 삶이 아니니..
    다 팔리고 난 후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3. 2010/12/01 00:35 J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VCU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다가 어찌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동생분이 VCU computer graphic을 다니신다고 해서 무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괜찮은 학교라고 듣긴 했지만 우리나라에는 VCU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혹시 동생에게 얻으신 조그마한 정보라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학교 분위기나 커리큘럼은 어떤지, 취업은 잘 되는지...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혹은 funtastic@chol.com 이쪽으로 메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 2010/09/19 12:13 송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송아에요~~
    여긴 처음 와보는군 ^^

    몇일전에... ㅋㅋ
    야탑에 있는 카페에서 갑자기 컴퓨터를 잡고 있다가 네이트에서 만났던거야
    키보드가 심하게 고장난 상태였어 ㅋㅋ
    암튼 난 잘 지내고 있쥐요
    뭘 하려고 아둥바둥 안하고 그냥 주어진대로 흘러가는대로 맡겨보는 중... ^^
    옳은 일인지 아닌 일인지 구분하려 하지 않고
    최대한 평안해진 마음이 생기는 쪽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어

    내 생애 첫 대학로 데뷔 공연이 끝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내 가치관을 흔들어 놓을 만큼 심각한 사랑도 한차례 지나갔고...ㅋ
    비전에 대한 것, 사랑에 대하여, 믿음에 대하여, 그리고 나에 대하여
    정말 많은 정리들이 되었던 시간이었어 ^^

    지금 한차례 폭풍 후로 너덜너덜해진 마음이 조금은 정리 된 상태고 아주 좋습니다 ^^
    그곳에서 어찌 지내고 있는거? 잘 있지? ^^
    정말 보고싶다~~ ^^ ㅎㅎ

  5. 2010/09/16 15:28 사랑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센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경남 산청 성심원에 근무합니다.
    아직 한센하면 모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병 또는 문둥병 하시면 다아시더군요.
    이분들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오해가 남아있습니다.
    무지에서 오는 편견이 더 큽니다.
    이분들의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남은 초대장있으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happy-boy5@hanmail.net

  6. 2010/06/16 00:07 석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 시간으로 지금이 생일이지? 생일 축하해~ㅎㅎ

  7. 2010/06/10 12:11 H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자주 저희 집에 놀러오세요~ ^^

  8. 2010/05/13 15:09 BlogIcon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9. 2010/04/02 1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3/11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왔다간다.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나도 힘들지만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
    얼굴한번 보고싶구나. 제수씨/부모님/선영이에 안부전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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